지난주 플래너 기록
완료 상태와 작성한 탐구 기록을 주차별로 보관합니다.
68쪽 PDF예요. 태블릿 필기 앱에 넣어 두면 앱에서 고른 탐구를 바로 옮겨 적을 수 있어요.
진로설계 진단 하나로 시작해요. 첫 모듈은 무료, 결과는 내 기록에 쌓여 추천의 기준이 돼요.
진단 흐름이 궁금하면 김플라나 예시 리포트를 먼저 보세요. 첫 화면의 "예시 리포트 보기"를 누르면 돼요.
진단이 아니라 데이터 도구예요. 대교협 3개년 입결, 1,134개 전형 수능최저, 학과별 권장과목을 씁니다.
내 진로와 과목에 맞는 탐구를 골라 담아요. 담은 탐구는 '진행 중인 탐구'와 '이번 주'로 이어져요.
아직 진로 기준이 없어요. 오른쪽 "내 진로"에서 계열을 고르거나, 진로설계 진단을 마치면 자동으로 맞춰져요.
작은 실행이 기록의 밀도를 만듭니다.
담아둔 탐구를 골라 질문 → 수행평가 → 자기평가서까지 직접 설계해요.
담은 자료를 관심 → 탐구 → 보고서 → 학생부·면접 활용까지 단계별로 관리해요.
책에서 끝나지 않고 교과 연결 질문과 후속 탐구까지 이어져요.
교과 × 진로로 정리된 탐구자료. 활동·보고서 구조·핵심 개념까지 들어 있어요.
저장된 진단 결과, 구독에 포함된 노트, 추천의 기준이 되는 나의 진로를 여기서 봐요.
완료한 진단을 다시 볼 수 있어요.
앱에서 고르고, 노트에서 설계해요.
6개월 이용권에 포함돼요. 담은 탐구를 손으로 설계하는 디지털 노트예요.
앱에 저장된 것을 노트 순서 그대로 보여줘요. 옆에 두고 손으로 옮겨 적으세요.
이번 학기에 담은 탐구, 실행 기록, 다음 계획을 한 장으로 인쇄해요. 점수나 순위는 없어요.
희망학과와 관심 키워드가 추천 도서·탐구 주제·진단 해석의 기준이 돼요.
내 계정
생기부 PDF 원문과 상세 전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학생부 현황·추천·탐구 설계에 필요한 진단 요약 신호, 진행 중인 탐구, 플래너만 백업하고 복원합니다.
완료 상태와 작성한 탐구 기록을 주차별로 보관합니다.
실제 저장 결과와 이번 주 활동에서 확인할 내용을 모았습니다.